
기본 정보
| 지정 | 유네스코 세계유산(자연유산, 2017) |
| 이름 | 칭하이 커커시리 |
| 국가 | 중국 |
| 주변 도시 | 우루무치, 란저우, 시닝, 라싸 |
| 주변 명소 | 싼장위안 국가공원 377km, 탕구라산맥과 누장강 발원지 384km 주변 검색 |
| 산 | 쿤룬산맥 |
| 위도, 경도 | 35.38, 92.44 Google 지도 |
| 테마 | 고원, 야생동물, 초원, 밤하늘과 오로라 |
소개
칭하이 커커시리(靑海可可西里)는 201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등재 이유
뛰어난 자연 경관, 생물 다양성과 멸종 위기종의 중요한 서식지.
커커시리(可可西里)는 칭하이성 서부, 칭짱고원(靑藏高原)의 한가운데에 있으며, 대부분 해발 4,500m 이상이고 연평균 기온은 0°C 아래이다. 고원의 초원과 호수 생태계가 온전히 남아 있다. 식물의 3분의 1 이상과 발굽 포유류 전부가 고원에만 사는 종이며, 티베트영양이 겨울을 나는 곳과 새끼를 낳는 곳 사이를 오가는 이동 경로 전체가 이 안에 들어 있다.
여행 안내
출입: 보호구는 약 4만 5,000km²에 평균 해발 약 4,600m이다. 관광 시설이 없고 핵심 구역은 일반 방문을 받지 않는다. 일반 방문객은 보호구의 가장자리와 그 옆을 지나는 교통로에서 본다.
교통: 칭짱 도로(G109)와 칭짱 철도가 보호구 동쪽 경계를 따라 지난다. 시닝이나 거얼무(格爾木)에서 이 길을 따라 차나 기차로 가면 멀리 티베트영양, 티베트야생당나귀 등 야생동물을 볼 기회가 있다.
길가: 도로 옆의 보호소와 전망 지점에서 보호구와 밀렵 단속 활동을 소개한다. 커커시리는 티베트영양 보호로 가장 잘 알려져 있으며, 줘나이호(卓乃湖) 일대는 티베트영양이 모여드는 곳이다.
도시: 거얼무가 이 지역의 중심 도시이고 시닝이 더 큰 출발점이다. 두 곳 모두 공항과 기차역이 있다.
시간: 도로를 지나가기만 해도 오랜 시간 차를 타야 한다. 보호구 안쪽으로 들어가려면 당국의 허가와 전문 안내인이 필요하며, 일반 관광 코스가 아니다.
계절: 여름에 도로 사정이 가장 좋고 야생동물도 활발하다. 겨울은 몹시 춥고 바람이 세며, 높은 구간에는 눈과 얼음이 있다.
고도: 지역 전체가 매우 높다. 예를 들어 펑훠산(風火山) 터널 입구는 해발 약 4,905m이다. 서서히 적응하고, 심장이나 폐에 질환이 있는 사람은 가지 않는다.
참고: 야생동물을 쫓거나 먹이를 주지 말고, 도로를 벗어나 초원으로 들어가지 않는다.
사진 출처: 칭하이성 커커시리: 始见 (Archived) (CC BY 2.5 cn, 위키미디어 공용)
주변
| 세계유산 | 모가오굴 558km, 위먼관 567km, 쉬안취안즈 599km |
| 국가급 풍경명승구 | 싼장위안 국가공원 377km |
| 국가급 풍경명승구 | 탕구라산맥과 누장강 발원지 384km |
| 국가지질공원 | 거얼무 쿤룬산 국가지질공원 247km |
| 국가급 자연보호구 | 커커시리 국가급 자연보호구 113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