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유네스코 세계유산(자연유산, 2024) |
| 이름 | 바단지린 사막 – 모래산과 호수 |
| 국가 | 중국 |
| 주변 도시 | 알라산우기, 어지나기, 인촨, 란저우 |
| 주변 명소 | 자위관 348km, 서하 왕릉 357km, 칭하이호 383km 주변 검색 |
| 위도, 경도 | 39.89, 102.29 Google 지도 |
| 테마 | 사막, 모래 언덕, 호수 |
소개
바단지린 사막 – 모래산과 호수(巴丹吉林沙漠——沙山湖泊群)는 2024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자연유산으로 등재되었다.
등재 이유
뛰어난 자연 경관, 지구의 역사와 지형의 기록.
바단지린 사막(巴丹吉林沙漠)은 네이멍구 알라산맹(阿拉善盟)에 있으며, 면적은 약 4만 9,000km²로 중국에서 세 번째로 큰 사막이다. 높은 모래산과 그 사이의 호수로 이름났다. 가장 높은 모래산은 주변보다 약 460m 솟아 있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정 사구에 속하며, 모래산 사이에 백 개가 넘는 호수가 있고, 어떤 사구는 모래가 미끄러질 때 '운다'. 지금도 만들어지고 있는 바람 지형을 보여 준다.
여행 안내
위치: 네이멍구 알라산맹에 있으며, 행정상 알라산우기(阿拉善右旗)와 어지나기(額濟納旗)에 걸쳐 있다. 사막이 넓어 모래산과 호수는 그 안쪽 깊은 곳에 있다.
교통: 알라산우기의 소재지는 바단지린진이다. 인촨, 란저우, 자위관이나 어지나기에서 장거리 버스나 자가용으로 간 뒤, 차를 빌려 사막으로 들어간다.
사막 들어가기: 사막 안쪽에는 포장도로가 없어 오프로드 차량과 길을 아는 운전기사가 필요하다. 혼자 들어가지 않는다.
주요 볼거리: 바단지린묘(巴丹吉林廟) 주변의 모래산. 그 가운데 비루투펑(必魯圖峰)은 해발 약 1,600m, 높이 400m가 넘어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고정 사구이다. 사구 사이의 백 개가 넘는 호수, 그리고 우는 모래 언덕.
시간: 읍내에서 왕복하는 데 보통 이틀이 걸리며, 사막에서 하룻밤 묵으며 일출, 일몰, 별을 본다.
계절: 봄과 가을이 알맞다. 여름에는 지표 온도가 매우 높고 겨울은 몹시 춥다.
숙박: 사막 안의 텐트 캠프와 읍내의 호텔.
주의: 물도 그늘도 거의 없으니 물을 넉넉히 챙기고 햇볕을 가린다. 휴대전화 신호가 불안정하다.
사진 출처: 네이멍구 바단지린 사막의 모래 언덕: Sjoerd van Oort (CC BY-SA 3.0, 위키미디어 공용)
주변
| 세계유산 | 서하 왕릉 357km, 빙링사 459km, 쒀양청 519km, 쉬안취안즈 593km |
| 국가급 풍경명승구 | 칭하이호 383km |
| 5A급 관광지 | 장예 치차이 단샤 풍경구 215km, 어지나 호양림 관광구 238km, 아미둥쒀 풍경구 269km, 후주 투족 고향원 풍경구 341km |
| 4A급 관광지 | 바단지린 사막 28km |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 알라산 사막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12km, 장예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215km |
| 국가역사문화명성 | 장예 190km |
|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 바단지린묘 15km |
| 국가지질공원 | 장예 국가지질공원 215km |
| 국가급 자연보호구 | 민친 롄구청 국가급 자연보호구 188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