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정보
| 지정 | 국가급 풍경명승구(제8차) |
| 성 | 후난성 |
| 이름 | 바이수이둥 |
| 특색 | 석회암 동굴, 협곡, 절벽 사이의 저수지 호수, 지질공원 |
| 주요 명소 | 바이룽둥, 이셴톈, 뤄산호, 바이수이 고원, 량이사 |
| 위치 | 후난성 사오양시 신사오현 옌탕진 |
| 주변 도시 | 창사, 펑황 |
| 주변 명소 | 쯔췌제 계단식 논 41km, 메이산 룽궁 67km, 랑산 112km, 헝산(남악) 157km, 타오화위안(도화원) 164km 주변 검색 |
| 산 | 쉐펑산맥 |
| 위도, 경도 | 27.37, 111.10 Google 지도 |
| 테마 | 동굴, 카르스트, 협곡 |
소개
바이수이둥(白水洞風景名勝區)은 중국의 국가급 풍경명승구(제8차, 2012년 국무원 지정)로, 후난성 사오양(邵陽)시 신사오현(新邵縣) 옌탕진(嚴塘鎭)에 있다.
풍경구는 사오양시 신사오현 옌탕진 바이수이촌(白水村) 일대에 있으며, 바이수이둥 협곡과 바이룽둥(白龍洞) 동굴이 중심이다. 2012년 국가급 풍경명승구, 2017년 국가지질공원이 되었다.
바이룽둥은 천연 석회암 동굴로, 난톈주(南天柱), 큰 석회 장막, '해저 세계' 구간 등의 경관이 있으며, 자이언트판다와 스테고돈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협곡에는 높은 절벽 사이의 저수지 호수, 샘과 폭포, 이셴톈(一線天)이라 부르는 좁은 틈이 있다. 인문 유적으로는 바이수이 고원(白水古院), 량이사(兩宜寺), 사당, 패방 등이 있다.
여행 안내
사오양에서 차로 약 1시간, 창사에서 약 3시간 걸린다. 하루를 잡는다. 여름은 시원하다. 동굴은 습하고 길에 계단이 있으므로 미끄럼 방지 신발을 신는다.
주변
| 세계유산 | 랑산 112km, 라오쓰청 유적 216km, 우링위안(장자제) 229km, 판징산 245km |
| 국가급 풍경명승구 | 쯔췌제 계단식 논 41km, 후싱산과 화야오 46km, 웨이산 135km, 사오산 148km |
| 상세 소개 | 메이산 룽궁 67km |
| 5A급 관광지 | 화밍러우 풍경구 168km |
| 4A급 관광지 | 차이어 고향 48km, 탕톈 전시 강학원 옛터 59km |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 샹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96km |
|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 위원 옛집 23km |
| 국가지질공원 | 메이장 국가지질공원 87km |
| 국가급 자연보호구 | 순황산 국가급 자연보호구 112km, 황쌍 국가급 자연보호구 123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