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유네스코 세계유산(자연유산, 1979) 미국 국립공원 |
| 위치 | 플로리다주 |
| 위도, 경도 | 25.2, -81.0 Google 지도 |
| 특색 | 습지, 새 |
| 야생동물 | 앨리게이터, 독수리, 따오기, 왜가리, 펠리컨, 맹그로브 |
| 주변 도시 | 마이애미 |
| 주변 명소 | 비스케인 국립공원 78km,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 202km 주변 검색 |
| 테마 | 습지, 새, 야생동물, 식물, 래프팅과 뱃놀이 |
소개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은 플로리다주에 있다. 1947년 미국 국립공원이 되었고, 197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자연유산으로 올랐다.
관광 안내도

여행 안내
교통: 공원은 플로리다 남쪽 끝에 있다. 마이애미 국제공항(Miam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홈스테드(Homestead)의 남동쪽 입구까지 차로 1시간쯤 걸린다. 세 주요 입구가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차가 필요하다.
홈스테드 입구: 어니스트 F. 코 방문자 센터(Ernest F. Coe Visitor Center)가 있으며, 공원 도로가 약 38마일 이어져 플라밍고(Flamingo)에 이른다. 도중에 안힝가 트레일(Anhinga Trail) 등 짧은 산책로를 지난다.
안힝가 트레일: 약 0.8마일의 데크길로, 건기에는 앨리게이터와 물새를 가까이서 볼 수 있다. 가족 나들이에 알맞고 야생동물을 보기 가장 쉬운 곳이다.

샤크밸리(Shark Valley): 북쪽 마이애미 가까이에 있는 15마일 순환로로, 트램이나 자전거로 돌 수 있으며 중간에 전망대가 있다.
걸프 해안(Gulf Coast): 북서쪽 입구는 에버글레이즈시티(Everglades City)에 있으며, 여기서 배를 타고 텐사우전드 제도(Ten Thousand Islands)의 맹그로브 숲으로 들어간다.

계절: 12~4월은 건기로, 동물이 남은 웅덩이에 모여 관찰하기 가장 좋다. 여름은 덥고 비가 많으며 모기가 들끓고, 많은 탐방로가 진창이 된다.
시간: 하루면 안힝가 트레일과 샤크밸리 순환로 일부를 볼 수 있다. 세 입구를 모두 돌려면 2~3일.
숙박: 플라밍고에 캠프장과 간단한 숙소가 있다. 대부분 홈스테드, 플로리다시티(Florida City), 마이애미에 묵는다.
주의: 우기에는 모기가 많으니 기피제를 챙긴다. 앨리게이터에게 다가가거나 먹이를 주지 않는다.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