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미국 국립공원 |
| 위치 | 플로리다주 |
| 위도, 경도 | 25.5, -80.3 Google 지도 |
| 특색 | 바다, 산호초, 섬 |
| 야생동물 | 산호, 바닷새 |
| 주변 도시 | 마이애미 |
| 주변 명소 |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78km, 드라이토르투가스 국립공원 280km 주변 검색 |
| 테마 | 바다, 섬, 새, 산호초, 해변 휴양과 다이빙 |
소개
비스케인 국립공원은 플로리다주에 있으며, 1980년 미국 국립공원이 되었다.
관광 안내도

여행 안내
교통: 공원은 마이애미(Miami) 남쪽에 있으며, 콘보이 포인트(Convoy Point)의 단테 파셀 방문자 센터(Dante Fascell Visitor Center)는 마이애미 국제공항(Miami International Airport)에서 차로 약 1시간 걸린다. 공원의 약 95%가 물이어서 육지에서 볼 것은 많지 않다.
배: 섬과 산호초에는 공원 지정 업체의 배나 개인 배, 빌린 배로 간다. 지정 업체는 비영리 단체로, 방문자 센터에 사무실이 있어 배편을 예약해 준다.
주요 섬: 엘리엇키(Elliott Key)에는 캠핑장과 탐방로가 있고, 보카치타키(Boca Chita Key)에는 등대와 작은 항구가 있다. 두 섬 모두 배로만 갈 수 있다.
스노클링과 다이빙: 산호초가 가장 큰 볼거리이며, 몇 시간짜리 투어가 있다. 난파선도 여러 척 있다.
시간: 방문자 센터와 맹그로브 해안은 반나절이면 된다. 섬이나 산호초까지 가려면 하루가 걸린다.
계절: 11월부터 4월까지는 건조하고 선선하다. 여름은 덥고 습하며 모기와 뇌우가 많고, 6월부터 11월까지는 허리케인 철이다.
숙박: 야영지는 엘리엇키와 보카치타키에만 있으며, 물과 음식은 직접 가져가야 한다. 대부분 마이애미나 홈스테드(Homestead)에 묵는다.
주의: 섬에는 상점도 식수도 없고 모기가 많으니 벌레 퇴치제를 챙긴다.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