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위치 | 미국 동부 해안, 메릴랜드주와 버지니아주 사이 |
| 위도, 경도 | 38.9, -77.0 Google 지도 |
| 주변 명소 | 셰넌도어 국립공원, 샬러츠빌의 몬티첼로와 버지니아 대학교, 독립기념관, 모라비아 교회 정착지 |
| 주변 도시 | 필라델피아, 애틀랜틱시티 |
| 특색 | 미국의 수도 |
| 주요 명소 | 캐피톨힐, 백악관 |
| 테마 | 대도시, 건축, 박물관, 하천, 문화와 역사, 지폐 |
시내
캐피톨힐
백악관
링컨 기념관
국립 동물원
국립 미술관
국립 자연사 박물관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워싱턴 기념탑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베트남전쟁 참전용사 기념비
미국 국립 식물원
아서 M. 새클러 갤러리
여행 안내
교통: 워싱턴 D.C.에는 공항이 세 곳 있다. 로널드 레이건 워싱턴 내셔널 공항(Ronald Reagan Washington National Airport)이 가장 가깝고 메트로로 바로 이어진다. 덜레스 국제공항(Dulles International Airport)에는 실버라인이 다니며, 볼티모어-워싱턴 국제공항(Baltimore/Washington International Airport)은 시내 북동쪽에 있어 기차로 간다. 유니언역(Union Station)에서 뉴욕, 필라델피아를 오가는 암트랙 열차를 탈 수 있다.
시내 교통: 메트로레일(Metrorail)이 주요 명소를 지나며, 내셔널 몰(National Mall)은 걸어서 둘러보는 것이 가장 좋고 투어 버스와 공유 자전거도 있다. 시내 중심은 주차가 어려워 운전을 권하지 않는다.
내셔널 몰: 국회의사당(Capitol), 워싱턴 기념탑(Washington Monument), 링컨 기념관(Lincoln Memorial), 제2차 세계대전 기념비(World War II Memorial), 베트남전쟁과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비가 내셔널 몰을 따라 또는 그 서쪽 끝에 서 있어, 처음부터 끝까지 한 줄로 걸어 볼 수 있다.
박물관: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 박물관 대부분이 무료이며, 자연사 박물관, 항공우주 박물관, 미국 역사 박물관 등이 있다. 국립 미술관(National Gallery of Art)과 국립 기록보관소(National Archives)도 무료이며, 기록보관소에는 독립선언서가 있다.
백악관과 의회: 국회의사당 투어는 방문자 센터에서 예약할 수 있다. 백악관 투어는 연방 의원을 통해, 외국인은 자국 대사관을 통해 신청해야 하며 인원이 적다. 대부분은 울타리 밖에서 본다.
교외와 주변: 버지니아주 샹티이(Chantilly)의 덜레스 공항 옆에 있는 스티븐 F. 우드바헤이지 센터(Steven F. Udvar-Hazy Center)에는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 콩코드, 첫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B-29가 전시되어 있다. 강 건너 버지니아주에는 알링턴 국립묘지(Arlington National Cemetery), 알렉산드리아(Alexandria)의 옛 거리, 워싱턴의 집 마운트버넌(Mount Vernon)이 있다. 조지타운(Georgetown)은 걷기 좋다.
시간: 주요 명소는 사흘이면 볼 수 있고, 박물관은 시간을 더 들일 만하다. 셰넌도어 국립공원은 차로 약 2시간 거리라 당일로 다녀오기 좋다.
계절과 숙소: 3월 말에서 4월 초 벚꽃 철에 사람이 가장 많다. 봄과 가을이 가장 좋고, 여름은 습하고 뇌우가 잦으며, 겨울에는 가끔 눈이 온다. 펜실베이니아 애비뉴(Pennsylvania Avenue), 듀폰서클(Dupont Circle), 캐피톨힐(Capitol Hill) 주변의 호텔이 편리하고, 버지니아주의 알링턴과 알렉산드리아는 더 싸다.
교외
국립 항공우주 박물관 스티븐 F. 우드바헤이지 센터: 덜레스 공항 남쪽에 있다. 첫 원자폭탄을 떨어뜨린 B-29 폭격기와 콩코드 등을 소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