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유네스코 세계유산(문화유산, 2019) |
| 이름 |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20세기 건축 |
| 국가 | 미국 |
| 주변 도시 | 피닉스 |
| 주변 명소 | 사와로 국립공원, 페트리파이드포리스트 국립공원 |
| 위도, 경도 | 33.61, -111.85 Google 지도 |
| 테마 | 건축, 박물관, 문화와 역사, 근대 건축 |
소개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의 20세기 건축(The 20th-Century Architecture of Frank Lloyd Wright)은 2019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목록에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여행 안내
포함된 건물: 6개 주에 있는 8채. 일리노이주의 유니티 템플(Unity Temple)과 로비 하우스(Robie House), 위스콘신주의 탈리에신(Taliesin)과 제이콥스 하우스(Jacobs House), 캘리포니아주의 홀리혹 하우스(Hollyhock House), 펜실베이니아주의 낙수장(Fallingwater), 애리조나주의 탈리에신 웨스트(Taliesin West),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Guggenheim Museum).
탈리에신 웨스트: 애리조나주 피닉스 북동쪽의 스코츠데일(Scottsdale)에 있다. 라이트의 겨울 집이자 작업실이었으며, 주로 가이드 투어로 둘러본다. 피닉스 스카이하버 국제공항(Phoenix Sky Harbor International Airport)에 국내선과 국제선이 있다.
낙수장: 펜실베이니아주 스튜어트 타운십(Stewart Township)의 밀런(Mill Run)과 오하이오파일(Ohiopyle) 사이에 있으며, 피츠버그(Pittsburgh)에서 남동쪽으로 약 116km 떨어져 있어 차가 필요하다. 폭포 위에 지어졌으며 가이드 투어로 본다.
구겐하임 미술관: 뉴욕 5번가(Fifth Avenue)의 센트럴파크(Central Park) 옆에 있다. 나선형 경사로가 가장 큰 특징이며, 전시 기간에는 전시실을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시카고 일대: 로비 하우스는 남부의 시카고 대학교(University of Chicago) 근처에 있고, 유니티 템플은 라이트의 다른 초기 건물들과 함께 교외의 오크파크(Oak Park)에 있다. 두 곳 모두 대중교통으로 갈 수 있으며 하루에 볼 수 있다.
그 밖의 곳: 홀리혹 하우스는 로스앤젤레스의 반스달 아트 파크(Barnsdall Art Park)에 있다. 스프링그린(Spring Green)의 탈리에신과 매디슨(Madison)의 제이콥스 하우스는 모두 위스콘신주에 있어 함께 돌아볼 수 있다.
예약: 대부분의 건물은 가이드 투어로 둘러보며, 성수기에는 자리가 한정되어 미리 예약한다. 일부 실내는 공개하지 않아 밖에서만 볼 수 있다.
시간과 계절: 여덟 곳이 서로 멀리 떨어져 있어 대부분 몇 곳만 골라 간다. 봄과 가을이 가장 좋다. 애리조나는 여름에 매우 더워 탈리에신 웨스트는 겨울이 가장 좋고, 낙수장은 가을이 가장 아름답다.
등재 이유
서로 다른 문화 간 교류의 증거.
이 유산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Frank Lloyd Wright)가 20세기 전반에 설계한 건물 8채로 이루어지며, 펜실베이니아주의 낙수장, 뉴욕의 구겐하임 미술관, 시카고의 로비 하우스, 위스콘신주의 탈리에신 등이 포함된다. 이 건물들은 그의 '유기적 건축'을 보여 준다. 열린 평면, 바깥으로 이어지는 실내, 강철과 콘크리트의 과감한 사용이 특징이며, 20세기 현대 건축에 큰 영향을 주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