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미국 국립공원 |
| 이름 | 게이트웨이 아치 국립공원 |
| 설립 | 2018 |
| 위치 |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
| 주변 명소 | 매머드케이브 국립공원, 카호키아 마운드 주립 사적지, 인디애나듄스 국립공원, 핫스프링스 국립공원 |
| 위도, 경도 | 38.62, -90.19 Google 지도 |
| 테마 | 건축, 도시, 근대 건축 |
소개
게이트웨이 아치 국립공원은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다. 2018년에 미국 국립공원이 되었다.
여행 안내
교통: 공원은 세인트루이스(St. Louis) 도심의 미시시피강(Mississippi River) 가에 있다. 램버트 국제공항(Lambert International Airport)에서 경전철로 도심까지 가서 아치–러클레드스 랜딩(Arch–Laclede's Landing)역에서 내린 뒤, 공원을 지나 남쪽으로 약 8분 걷는다.
아치: 높이 630피트(약 192m)로 미국에서 가장 높은 인공 기념물이다. 에로 사리넨(Eero Saarinen)이 설계해 1965년에 완공했다.
오르기: 아치 안의 작은 트램을 타면 약 4분 만에 꼭대기 전망창에 닿는다. 표는 시간대별로 팔며 성수기에는 매진될 수 있으니 미리 예약한다.
박물관: 아치 아래 지하 박물관은 서부 개척을 다루며 입장은 무료이다. 아치를 세운 과정을 보여 주는 짧은 영화도 상영한다.
구 법원 청사(Old Courthouse): 공원 안에 있는 19세기 건물로, 드레드 스콧(Dred Scott) 사건을 심리한 곳이며 지금은 박물관이다.
시간: 트램, 박물관, 구 법원 청사까지 반나절에서 하루.
계절: 사계절 모두 좋다. 여름은 덥고 겨울은 춥지만 실내는 냉난방이 된다.
숙박: 세인트루이스 도심에 호텔이 많으며, 대부분 아치까지 걸어갈 수 있다.
주의: 트램 칸이 작아 좁은 곳을 불편해하는 사람에게는 맞지 않는다. 타기 전에 보안 검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