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국가급 풍경명승구(제6차) |
| 성 | 장시성 |
| 위치 | 장시성 징더전 |
| 위도, 경도 | 29.6, 117.6 Google 지도 |
| 특색 | 고령토와 도자기 문화, 명·청 시대 마을 |
| 주변 도시 | 징더전 |
| 주변 명소 | 징더전 수공 자기 산업 유적 44km, 안후이성 남부의 고촌락 56km, 싼칭산 85km, 황산 86km, 첸다오호 158km 주변 검색 |
| 테마 | 문화와 역사, 옛 건축, 옛 마을과 민가 |
소개
장시성의 자기 도시 징더전(景德鎭)에 있는 가오링(高嶺)–야오리(瑤里) 풍경명승구는 가오링에서 이름을 딴 고령토(高嶺土, 카올린) 문화와 잘 보존된 명·청 시대 마을로 유명하며, 숲과 협곡도 있다.
국무원이 2005년에 지정한 제6차 국가급 풍경명승구에 속한다.
여행 안내
가는 길: 풍경명승구는 징더전 푸량현(浮梁縣)에 있으며, 징더전에는 공항과 고속철도역(징더전베이역)이 있다. 시내에서 야오리까지는 약 50km로 시외버스로 한 시간쯤 걸린다. 가오링에 가려면 야오리에서 차를 갈아타거나 차를 빌린다.
구성: 야오리는 명·청 시대 마을이고, 가오링은 자기 흙인 고령토의 이름이 처음 생긴 곳이다. 두 곳은 멀지 않으며, 야오리가 주된 관람지이다.
야오리: 고진은 야오허강(瑤河)을 따라 펼쳐져 있으며, 명·청 시대 민가와 돌판 골목, 옛 다리, 사당이 있다. 걸어서 둘러볼 수 있고 현지 식당도 있다.
가오링: 산에는 옛 흙 채굴 구덩이와 옛길이 있으며, 산기슭까지 차로 간 뒤 걸어서 오른다.
시간: 야오리는 하루면 충분하고, 가오링까지 걸어가려면 이틀이 필요하다.
계절: 봄에는 유채꽃과 신록이 있고, 가을은 맑고 상쾌하다. 여름에는 산속이 시원하며, 겨울에도 갈 수 있지만 춥다.
숙박: 야오리 고진의 객잔과 민박에 묵는다. 성수기와 연휴에는 방이 찬다.
주변: 징더전 시내에는 고요 민속 박람구 같은 도자기 명소가 있어, 같은 여정에 넣을 수 있다.
주의: 옛 돌판 골목은 비가 온 뒤 미끄럽다. 가오링까지 걸어갈 때는 등산화를 신는다.
사진 출처: 장시성 징더전 푸량현의 야오리 고진: Zhangzhugang (CC BY-SA 4.0, 위키미디어 공용)
주변
| 세계유산 | 징더전 수공 자기 산업 유적 44km, 안후이성 남부의 고촌락: 시디와 훙춘 56km, 싼칭산 85km, 황산 86km |
| 국가급 풍경명승구 | 우이산 국가공원 214km |
| 국가급 풍경명승구 | 치윈산 51km, 다마오산 73km, 화산 미굴과 젠장강 81km, 선눙위안 98km |
| 5A급 관광지 | 우위안 장완 풍경구 50km, 징더전 고요 민속 박람구 50km, 황링 풍경구 57km, 고후이저우 문화관광구 87km |
| 4A급 관광지 | 왕셴구 17km, 옌톈 21km, 위안양호 26km, 쓰시촌과 옌촌 31km |
|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 창산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117km |
| 국가역사문화명성 | 징더전 46km, 이현 54km, 서현 89km |
| 전국중점문물보호단위 | 야오리 개편 옛터 <1km, 중국공산당 완저간 성위원회 옛터 20km, 칭화 무지개다리 24km, 리컹촌 민가 24km |
| 국가지질공원 | 창산 국가지질공원 117km |
| 국가급 자연보호구 | 우위안 삼림 조류 국가급 자연보호구 14km, 관산 국가급 자연보호구 76km, 구톈산 국가급 자연보호구 76km, 타오훙링 꽃사슴 국가급 자연보호구 95km |
| 국가역사문화명진 | 야오리진 <1km |
| 국가역사문화명촌 | 리컹촌 24km, 시충촌 30km, 쓰시촌 31km, 훙관촌 31k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