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본 정보
| 지정 | 유네스코 세계유산(자연유산, 1983) 미국 국립공원 |
| 위치 |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경계 |
| 위도, 경도 | 35.6, -83.5 Google 지도 |
| 주변 도시 | 녹스빌, 개틀린버그 |
| 특색 | 풍부한 동식물 |
| 주요 명소 | 클링먼스돔, 케이즈코브 |
| 야생동물 | 흑곰, 코요테, 사슴, 멧돼지, 인삼 |
| 면적 | 521,500에이커 |
| 최고봉 | 6,643ft |
| 주변 명소 | 매머드케이브 국립공원, 콩가리 국립공원, 호프웰 의례용 토루, 샬러츠빌의 몬티첼로와 버지니아 대학교, 오키퍼노키 국립야생동물보호구역 |
| 테마 | 산, 숲, 식물, 야생동물, 우표, 단풍, 등산과 트레킹, 경관 도로 |
소개
그레이트스모키산맥 국립공원은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의 경계에 있다. 해마다 약 1,000만 명이 찾아,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공원이다.
공원에서 블루리지 파크웨이(Blue Ridge Parkway)를 따라 달릴 수 있는데, 이 길은 능선을 따라 400마일 넘게 이어져 버지니아주의 셰넌도어 국립공원(Shenandoah National Park)까지 간다.
공원은 동식물이 풍부하여, 이곳에서 기록된 생물이 19,000종이 넘는다.

하루 일정: 뉴파운드갭 도로(Newfound Gap Road)를 달려 공원의 최고점인 클링먼스돔(Clingmans Dome)에 올라 산 풍경을 본다.
반나절 일정: 케이즈코브(Cades Cove) 순환 도로를 달리며 야생동물을 본다.
관광 안내도

여행 안내
교통: 주요 입구와 방문자 센터는 테네시주 쪽의 개틀린버그(Gatlinburg)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쪽의 체로키(Cherokee)에 있다. 가장 가까운 큰 공항은 녹스빌(Knoxville, 맥기타이슨) 공항으로 차로 약 1시간 30분 걸리며, 애슈빌(Asheville)도 관문 도시이다.
입장: 입장료는 없지만 주차 허가증이 필요하다. 미국에서 방문객이 가장 많은 국립공원이라 여름과 단풍철에는 길이 몹시 막힌다.
하루 드라이브: 뉴파운드갭 도로로 테네시주와 노스캐롤라이나주 사이의 능선을 넘은 뒤, 갈림길을 따라 최고점인 쿠워히(Kuwohi, 옛 이름 클링먼스돔)에 오른다. 정상에 전망탑이 있다.
케이즈코브: 산골짜기의 옛 정착지로, 18km의 일방통행 순환 도로를 따라 통나무집, 교회가 있고 야생동물이 많아 흑곰과 흰꼬리사슴을 자주 볼 수 있다. 주말과 성수기에는 순환 도로에 차가 줄을 서므로 일찍 출발한다.
트레킹: 공원에는 800마일(약 1,300km)이 넘는 탐방로가 있으며, 애팔래치아 트레일(Appalachian Trail)의 한 구간도 지난다. 짧은 코스로는 로럴 폭포(Laurel Falls)와 르콘트산(Mount LeConte) 일대가 있다.
계절: 4~5월에 야생화가 피고, 단풍은 10월 하순이 가장 좋으며, 여름은 습하고 안개가 낀다. 쿠워히(클링먼스돔) 도로와 일부 산길은 겨울에 닫힌다.
안전: 흑곰에게 먹이를 주거나 다가가지 않는다. 음식은 잘 보관하고, 야영장에는 곰을 막는 보관함이 있다.
숙박: 공원 안에는 야영장과 르콘트산 산장이 있으며 모두 미리 예약해야 한다. 대부분의 방문객은 개틀린버그 같은 관문 도시에 묵는다.
지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