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장 닝보 톈이거·웨후 浙江宁波天一阁·月湖
톈이거(天一閣)는 명나라 때 범흠(范欽)이 지은 장서루로,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개인 장서루입니다. 누각 이름은 '천일생수(天一生水)'에서 따와 화재를 막고자 했습니다. 청나라 때 『사고전서』를 편찬하면서 건륭제는 그 구조를 본떠 문연각(文淵閣) 등의 장서각을 지었습니다. 웨후(月湖)는 닝보 시내의 옛 호수로 톈이거 동쪽에 있으며, 송나라 때부터 문인들이 살며 강학하던 곳입니다.

톈이거(天一閣)는 명나라 때 범흠(范欽)이 지은 장서루로, 중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개인 장서루입니다. 누각 이름은 '천일생수(天一生水)'에서 따와 화재를 막고자 했습니다. 청나라 때 『사고전서』를 편찬하면서 건륭제는 그 구조를 본떠 문연각(文淵閣) 등의 장서각을 지었습니다. 웨후(月湖)는 닝보 시내의 옛 호수로 톈이거 동쪽에 있으며, 송나라 때부터 문인들이 살며 강학하던 곳입니다.
